[SWTV 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7일 세계 물의 날(3월22일)을 맞아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구를 지키는 하루’라는 구호 아래, 부산빛드림본부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부산시 사하구 감천항 일대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연한정화활동을 벌였다.
![]() |
| ▲ 지난 17일 진행된 ‘환경정화 및 자원순환’ 캠페인 현장. [사진=한국남부발전] |
임직원들은 약 2톤 분량의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고, 특히 부산본부 내 방치된 폐소화기 160여개를 전문 처리 업체를 통해 재생산하는 ‘폐소화기 재활용’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약 100만원의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200만원 상당의 소방 자원 재생산 가치를 창출했다.
유동석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과 폐소화기 재활용사업은 환경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 지킴이로서 깨끗한 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본부는 이번 캠페인 외에 ▲폐수 및 빗물 재활용(약 75%) ▲감천 나누리파크 내 유출 지하수 재활용 ▲발전소 주변 지역 나무 심기 등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