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신(新)정부 국정과제와 연계된 핵심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CEO가 주관하는 ‘CEO 현안점검회의’를 신설하고, 9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CEO 현안점검회의’는 CEO와 전사 주요 조직장이 모두 참석해 핵심 현안의 추진 과정에 따른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장애요인을 해소하고 성과 창출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 |
| ▲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과 주요 조직장들이 ‘CEO 현안점검회의’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부발전] |
남부발전은 회사의 중장기 경영전략과 정부 국정과제와의 연관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다대포 등 해상풍력 사업 확대 ▲세계 최초 청정수소발전 입찰시장 사업자로 선정된 삼척 수소화합물 혼소실증 사업 ▲미국 트럼불 복합 건설사업 ▲AI 대전환 등 13대 핵심 현안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단순히 출력물을 없애는 ‘No Paper’를 넘어 사전 보고 절차 자체를 생략하는 파격적인 방식으로 진행됐고, 사전에 파일 형태로 공유된 안건을 숙지한 뒤 CEO와 조직장간 질의응답과 심도있는 토론에만 집중한 점이 눈길을 끈다.
김준동 사장은 “에너지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지금은 실행력과 민첩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며 “CEO 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전략적 핵심과제의 추진력을 강화하고, 국가 정책과 연계된 미래성장동력을 적극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