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윌리엄스 자매 복식조, WC 받아 4년 만에 US오픈 출전
- 임재훈 기자 2026.09.0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비너스-세레나 윌리엄스(이상 미국) 자매 복식조가 4년 만에 US오픈 테니스 대회에 출전한다.윌리엄스 자매는 2026 US오픈(총상금 1억800달러)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다.이들이 US오픈에서 복식조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2022년 이 ...

- 스비톨리나-몽피스 부부, US오픈 테니스 동반 제패 '성큼'…혼합복식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8.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가엘 몽피스(프랑스) 부부가 시즌 마지막 그랜드 슬램 테니스 대회 US오픈에서 4강에 진출, 부부 동반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스비톨리나-몽피스 조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 아서애시 스 ...

- 고프, 페굴라 꺾고 신시내티 오픈 테니스 정상…시즌 첫 WTA투어 우승
- 임재훈 기자 2026.08.24
- 코코 고프(미국, 세계 랭킹 4위)가 올 시즌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고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WTA1000시리즈 신시내티 오픈( 총상금743만3,076달러) 결승에서 세계 랭킹 3위제시카 페굴라(미국 ...

- 시비옹테크, 리바키나 꺾고 내셔널뱅크 오픈 테니스 정상 '시즌 첫 우승'
- 임재훈 기자 2026.08.1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을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내셔널뱅크 오픈(WTA1000, 총상금743만3,076달러)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시비옹테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대 ...

- 이알라, 필리핀 선수 최초 WTA투어 제패…페굴라 꺾고 DC오픈 테니스 정상
- 임재훈 기자 2026.08.0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알렉산드라 이알라가 생애 처음으로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를 제패,필리핀 테니스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이알라는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WTA투어 무버달라 DC 오픈 테니스(WTA500, 총상금163 ...

- 크레이치코바, 아테네 오픈 테니스 정상…투어 통산 9승
- 임재훈 기자 2026.07.2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크레이치코바는 지난 19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WTA투어반다 파마슈티컬스아테네 오픈(총상금 28만3,347달러) 결승에서 홈 ...

- 노스코바, 무호바 꺾고 윔블던 女단식 제패…생애 첫 그랜드슬램 타이틀
- 임재훈 기자 2026.07.1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체코의 21세 '신성' 린다 노스코바(세계 랭킹 12위)가 같은 체코의 선배로,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복식 파트너였던카롤리나 무호바(9위)를 꺾고 생애 첫 그랜드슬램 여자 단식 우승을 윔블던에서 이뤄냈다.노스코바는 1 ...

- 윔블던 여자 단식 챔피언 '체코 선수' 확정…무호바 이어 노스코바 결승 합류
- 임재훈 기자 2026.07.1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우승자의 국적이 체코로 확정됐다.카롤리나 무호바(체코, 세계 랭킹 9위)가 코코 코프(미국, 7위)를꺾고 결승에 선착한 데 이어 같은 체코 선수인 린다 노스코바(12위) ...

- 노스코바, 메르텐 꺾고 윔블던 테니스 준결승행…생애 첫 그랜드슬램 4강
- 임재훈 기자 2026.07.0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체코의 21세(2004년생) '신성' 린다 노스코바(세계 랭킹 12위)가 벨기에의 30세(1995년생) 베테랑 엘리세 메르텐(27위)를 꺾고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준결승에 진출했다.노스코바 ...

- 파올리니, 이알라 돌풍 잠재우고 윔블던 테니스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7.07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30세 베테랑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 세계 랭킹 15위)가 21세의 '신성' 알렉산드라 이알라(필리핀, 32위)의 돌풍을 잠재우고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8강에 진출했다.파올리니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