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지연 기자] 가수 신성이 “배구를 배우면서 많이 성장했다”라며 ‘스파이크 워’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 |
| ▲'스파이크 워'의 종영 소감을 전한 신성. [사진=MBN] |
MBN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은 신개념 스포츠 예능. ‘배구계 전설’ 김요한 감독의 러브콜로 프로그램에 합류한 신성은 강력한 서브를 미동 없이 받아내는 ‘리시브 목석’ 캐릭터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이어, 방송 초반 ‘배구 신생아’에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신성은 경기 중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와 유쾌한 리액션으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경기와 웃음을 동시에 책임지는 ‘예능캐’로도 맹활약하는 등 ‘스파이크 워’의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월 31일 공개된 ‘스파이크 워’ 마지막 방송에서는 기묘한 팀의 미들 블로커로 출전한 신성이 신BOOM과의 최종 경기에서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교체되는 상황을 맞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성은 코트 밖에서 팀을 응원하며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으로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스파이크 워’의 여정을 마무리한 신성은 “배구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상태에서 시작해 무척 큰 도전이었다”라며 “방송을 통해 배구를 배우면서 스스로도 한 단계 성장한 느낌을 받았다”라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요한, 신진식, 김세진 감독님을 비롯해 함께 호흡을 맞춘 기묘한 팀과 신붐 팀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성은 “재작년 ‘거침없이 스매싱! 핑퐁스타즈’를 통해 탁구에 도전한 데 이어, 2025년 하반기에는 배구까지 경험하며 스포츠 예능의 매력을 제대로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싶다. 또한 본업인 가수로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자이자 ‘가습기 보이스’로 불리는 신성은 MBN ‘불타는 장미단’, ‘한일톱텐쇼’, MBC ON ‘트롯챔피언’, SBS Life·SBS M ‘더트롯쇼’,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대세 트로트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와 함께 신곡 ‘얼큰한 당신’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예능과 음악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