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맥도날드가 여름시즌을 겨냥해 씨푸드 식재료와 이색 디저트를 결합한 신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합리적 가격대의 메뉴를 앞세워 가성비를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맥도날드는 15일 여름시즌을 앞두고 신메뉴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과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를 포함한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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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의 여름시즌 ‘해피 스낵’ 신규 라인업. [사진=한국맥도날드] |
이번 라인업은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 3조각 ▲그리머스 쉐이크 ▲맥윙 2조각 ▲아이스 드립 커피(M) ▲아이스 드립 커피(L) 6가지다.
‘게살 크림 크로켓 스낵랩’은 게살 크림 크로켓 본연의 맛에 산뜻한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더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고, ‘솔티드 카라멜 츄러스’는 ‘한입 초코 츄러스’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츄러스 메뉴로, 진한 솔티드 카라멜 필링을 넣어 바삭한 식감과 특유의 ‘단짠’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 맥도날드의 글로벌 캐릭터 ‘그리머스’를 모티브로 한 블루베리 풍미의 ‘그리머스 쉐이크’와 대표 사이드 메뉴인 ‘맥윙’도 포함됐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여름시즌에 어울리는 씨푸드 식재료와 시원한 아이스 커피, 인기 디저트를 조합해 차별화된 해피 스낵 메뉴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여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가 지난 봄 시즌에 이어 또 한 번 캠페인 모델로 나서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으로 여름시즌 해피 스낵을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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