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여자배구, 아시아 U-16 선수권 첫 판서 중국에 역전패
- 임재훈 기자 2025.11.0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2025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첫 판에서 중국에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이승여 금천중 감독이 이끄는 여자 U-16 대표팀은 1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대회 C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중 ...

- [V리그] '이선우 28점 펄펄' 정관장, IBK기업은행에 풀세트 역전승
- 임재훈 기자 2025.11.0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정관장이 토종 공격수 이선우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워 IBK기업은행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정관장은 10월 3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2025-2026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선 혼자 6개의 서브 득점을 잡아내는 등 28점을 ...

- 이란 여자배구, 아시아유스게임 제패…이도희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다"
- 임재훈 기자 2025.10.3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왕년의 명세터 이도희 감독(전 현대건설 감독)이 이끄는 이란 18세 이하(U-18) 여자 배구 대표팀이제3회 바레인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아시아유스게임)를 제패했다.이란 U-18 대표팀은 지난 29일 바레인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인도네 ...

- [V리그] '박은서 21점' 페퍼저축은행, 현대건설에 '셧아웃' 승리
- 임재훈 기자 2025.10.3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현대건설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두고 시즌 두 번째 승리를 기록했다.페퍼저축은행은 30일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배구진에어 2025-2026 V리그여자부 경기에서무릎 부상으로 결장한외국인 선수 조 ...

-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 V리그 복귀할까…튀르키예 소속팀과 결별
- 임재훈 기자 2025.10.3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시즌까지 정관장의 주포로 활약하며 팀을 준우승으로 이끈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왓티 퍼티위가 현 소속팀인튀르키예 마니사 BBSK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V리그 복귀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마니사 BBS ...

- 한국 여자배구, 아시아 U-16 선수권 출전 위해 요르단 암만으로 '장도'
- 임재훈 기자 2025.10.30
- 한국 16세 이하(U-16) 배구 국가대표팀이오는 11월1일부터8일까지 열리는2025아시아 여자 U-16 배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요르단 암만으로 향한다고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3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내년 세계 여자 U-17 배구선수권대회 출전 티켓 4장이 ...

- [V리그] '빅토리아-킨켈라 40점' IBK기업은행, 홈 개막전서 시즌 첫 승
- 임재훈 기자 2025.10.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올 시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는 IBK기업은행이 정규리그 두 번째 경기이자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기업은행은 24일 홈 구장인 화성체육관에서 열린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

- [V리그] '박은서 끝냈다' 페퍼저축은행, 시즌 개막전서 도로공사 3-2 제압
- 임재훈 기자 2025.10.2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페퍼저축은행이외국인 선수 조이 웨더링턴(등록명 조이)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악재에도 불구하고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페퍼저축은행은 21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한국도로공 ...

- [V리그] '레베카 펄펄' 흥국생명, 정규리그 개막전 승리
- 임재훈 기자 2025.10.1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여자부 '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이 새 시즌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흥국생명은 18일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개막전 홈 경기에서 혼자 28점(공격 성공률 49.06%)을 책 ...

- '배구 여제' 김연경, 코트 전설로 남는다…10번은 '영구 결번'
- 연합뉴스 2025.10.18
- "배구 인생을 돌이켜 보면 긴 여정이었습니다. 국내와 해외에서 뛰고 국가대표 선수로도 뛰면서 훌륭한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힘을 주셔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세계 정상급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