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일본 양국에서 열띤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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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한국, 일본 양국에서 열띤 활약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서 만난다. (사진=롤링홀) |
27일 정오 롤링홀·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공식 SNS계정에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대한민국 펑크록의 상징 크라잉넛을 비롯해 일본의 폼파돌스(PompadollS), 아스테리즘(ASTERISM), 가쿠(Gaku)에 더해 엔분의일, D82, 코토바(cotoba), 기쿠하시, 행로난, 정효빈, 조이풀스, Re.may, 안효주, 개화 등 총 14팀이 이름을 올렸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김천성 대표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단순히 유명 아티스트를 나열하는 페스티벌이 아니라, 지금의 라이브씬과 앞으로의 음악씬을 함께 보여주는 무대를 만들고자 했다. 또한 페스티벌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첫번째 스텝으로 한,일 문화 교류로 시작해 내년 내후년 점차 확장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롤링홀’이 주최하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은 오는 9월 5~6일, 양일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
앞서 1, 2차 라인업에는 즛토마요(ZUTOMAYO), 우버월드(UVERworld), 김준수(XIA), YB, 국카스텐, 어반자카파, 데이먼스 이어 등이 포함되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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