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정이 KLPGA투어에서 3년 만에 홀인원을 잡아냈습니다. 김우정은 23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에서 열린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 경기에 출전, 전장 167야드의 14번 홀에서 티샷으로 홀아웃에 성공했습니다.
김우정은 이 홀인원에 힘입어 2라운드를 2언더파 70타로 마치면서 컷 통과에도 성공했습니다.
김우정은 홀인원 부상으로 5천100만원 상당의 더 뉴 스타리아 라운지 스마트스트림 LPG 3.5 인스퍼레이션 차량을 받게 됐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세 번째 홀인원, 첫 자동차 부상' 김우정 "아버지 차 바꾸실 때 됐다고...너무 행복해요"](/news/data/20260523/p179589003596520_894_h.jpg)
![[쇼츠인터뷰] '프로 데뷔 첫 홀인원' 마다솜 "생각보다 기쁜 것 같지는 않네요 ㅋㅋ"](/news/data/20260523/p179589004320514_105_h.jpg)
![[쇼츠인터뷰] '2주 연속 우승 경쟁' 홍진영 "내일 그냥 우승했으면 좋겠어요"](/news/data/20260523/p179589005023048_768_h.jpg)
![[쇼츠인터뷰] '시즌 첫 라운드 선두' 이율린 "조금 더 우승의 기대를 안고..."](/news/data/20260523/p179585403414996_491_h.jpg)
![[쇼츠인터뷰] '개인 통산 3호 홀인원' 조아연 "KLPGA에서 안마의자만 3번째...이번엔 할아버지께"](/news/data/20260522/p179571003308804_887_h.jpg)
![[쇼츠인터뷰] 박현경, E1 채리티 오픈 79홀 연속 노보기 행진 "비결은 코스에 대한 자신감"](/news/data/20260522/p179560202595947_303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