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독립예술영화 배급사 트리플픽쳐스가 직접 큐레이션한 명작을 기획전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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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독립예술영화 배급사 트리플픽쳐스가 직접 큐레이션한 명작을 기획전으로 선보인다. (사진=트리플픽쳐스) |
트리플픽쳐스와 모노플렉스를 운영하는 알엔알은 지난 20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홍대)' 지점에서 진행되는 편성 및 기획전·특별 편성 프로그램을 편성하며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트리플픽쳐스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업 개봉작 중심의 일반 편성과는 별도로, 큐레이션 기반 상영회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시작 프로그램으로 오는 20일부터 트리플픽쳐스의 기존 개봉작 중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대표작들을 상영하는 ‘트리플픽쳐스 PICK’ 명작 기획전을 준비했다.
상영 라인업으로는 ‘드라이브 마이 카’, ‘해피 아워’, ‘사람과 고기’, ‘한란’,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호밀밭의 반항아’, ‘타인의 삶’, ‘아침바다 갈매기는’, ‘고당도’, ‘술타나의 꿈’, ‘기기괴괴 성형수’, ‘난 엄청 창의적인 휴머니스트 뱀파이어가 될거야’, ‘열정’ 등의 흥행작과 올해 개봉할 ‘하나 코리아’, ‘사진의 얼굴’, ‘사무라이 타임슬리퍼’, ‘7 데이즈 7 피플’ 등의 화제작이 개봉에 앞서 프리미어로 먼저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또 트리플픽쳐스가 이달 27일 개봉할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의 무대인사가 개봉 전 23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출연 배우인 진영, 오타니 료헤이와 이주형 감독이 참석한다. 이 외에도 상영작들의 GV와 방문 관객을 위한 선물 증정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트리플픽쳐스의 프로그래밍은 향후 ‘모노플렉스 앳 라이즈’ 뿐 아니라 알엔알이 운영하고 있는 타상영관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상영관별 관객 특성에 맞춘 타겟 맞춤형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알엔알 석민철 대표이사는 "모노플렉스를 영화 팬덤이 모이고 새롭게 형성되는 거점으로 만들고 싶었다"며, "트리플픽쳐스의 큐레이션 안목과 모노플렉스의 공간 인프라가 맞물리면, 관객들이 작품을 더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상영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플픽쳐스 강기명 대표이사는 "극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작품의 특성을 살려내는 상영 공간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모노플렉스앳라이즈의 브랜드와 인프라는 독립·예술영화가 관객과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공간"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양사는 관객 반응과 상영 성과를 토대로 편성 주기와 규모를 조정해 나가는 한편, 공동 마케팅과 프로모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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