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바키나, 페굴라 상대 5연승…WTA1000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3.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호주 오픈 우승자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 2위)가 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 5위)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4강에 진출했다.리바키나는 ...

- 고프, 크르스테아 꺾고 생애 첫 WTA1000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3.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코코 고프(미국, 세계랭킹 4위)가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35위)를 꺾고 생애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8강에 진출했다.고프는 24일(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

- '신성' 깁슨, 요비치 꺾고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16강행…리바키나와 격돌
- 임재훈 기자 2026.03.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BNP파리바 오픈(WTA1000)에 '퀄리파이어(예선통과자)'로 출전, 세계 랭킹 20위 이내의 정상급 강호들을 연파하고 8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일약 호주 여자 ...

-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WTA1000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패권 다툼
- 임재훈 기자 2026.03.1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올해 호주오픈 우승자인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3위)가 WTA투어 BNP 파리바오픈(WTA1000, 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 ...

- 아니시모바, '디펜딩 챔프' 안드레예바 꺾고 두바이 챔피언십 테니스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2.2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WTA1000, 총상금 408만8천211달러)에 출전 중인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 세계 랭킹 6위)가 '디펜딩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를 꺾고 준결승에 ...

- 음보코, '호주오픈 챔프' 리바키나 잡았다…오스타펜코와 결승행 다툼
- 임재훈 기자 2026.02.1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의 19세 '신성'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 세계 랭킹 13위)가 올해 첫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오픈을 제패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3위)를 꺾고카타르 토털에너지 오픈(WTA1000, 총상금 ...

- 리바키나, 147분 혈투 끝에 정친원에 역전승…카타르 토털에너지 오픈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2.1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첫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우승자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 3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카타르 토털에너지 오픈(WTA1000, 총상금 408만8,211달러) 8강에 진출했다.리바키나는 11 ...

- '호주오픈 챔프' 리바키나, 女프로테니스 통산 400번째 勝
- 임재훈 기자 2026.02.1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첫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 오픈 테니스 대회 우승자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 3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통산 400번째 승리를 기록했다.리바키나는1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WTA투어 카타르 토 ...

- 볼터, 오스트라바 오픈 테니스 정상 '통산 4승'…결승서 코르파치에 역전승
- 임재훈 기자 2026.02.0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영국 미녀' 케이티 볼터(세계 랭킹 120위)가 2년 만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볼터는 7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트라바에서 열린 WTA투어 오스트라바 오픈(WTA250, 총상금28만3,34 ...

- '은퇴 시즌' 크르스테아, 라두카누 꺾고 트란실바니아 오픈 테니스 정상
- 임재훈 기자 2026.02.0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가 예정되어 있는 35세 베테랑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세계 랭킹36위)가 에마 라두카누(영국,30위)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크르스테아는 7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에서 열린 여자프 ...

- 라두카누, US오픈 우승 후 53개월 만에 WTA투어 결승행
- 임재훈 기자 2026.02.07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엠마 라두카누(영국, 세계 랭킹 30위)가 2021년 US오픈 우승 이후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에서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됐다.라두카누는 6일(현지시간)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에서 열린 WTA 투어 트란실바니아 오픈(WTA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