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바키나, 2년 만에 포르셰 그랑프리 테니스 정상 탈환 '통산 13승'
- 임재훈 기자 2026.04.2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2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포르셰 그랑프리(WTA500, 총상금 120만6,446달러)에서 우승, 2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리바키나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대 ...

- 코스튜크, 루앙 오픈 테니스 정상 '통산 2승'
- 임재훈 기자 2026.04.2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사상 최초로 '우크라이나 더비'로 펼쳐진 결승전에서 승리,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코스튜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루앙에서 열린 WTA투어 ...

- 안드레예바, WTA500 어퍼 오스트리아 레이디스 린츠 테니스 정상
- 임재훈 기자 2026.04.1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어퍼 오스트리아 레이디스 린츠'(WTA500, 총상금120만6,446 달러) 정상에 올랐다.톱 시드의 안드레예바는 지난 12일(현지시간)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대회 ...

- 페굴라, WTA500 찰스턴오픈 테니스 2연패…통산 11승째
- 임재훈 기자 2026.04.0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의 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 세계랭킹 5위)가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페굴라는 6일(한국시간)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율리 ...

- 사발렌카, 고프 꺾고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2연패 '선샤인 더블'
- 임재훈 기자 2026.03.2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코코 고프(미국, 4위)를 꺾고 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2연패에 성공했다.사발렌카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 ...

- 리바키나, 페굴라 상대 5연승…WTA1000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3.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호주 오픈 우승자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 2위)가 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 5위)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4강에 진출했다.리바키나는 ...

- 고프, 크르스테아 꺾고 생애 첫 WTA1000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3.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코코 고프(미국, 세계랭킹 4위)가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35위)를 꺾고 생애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8강에 진출했다.고프는 24일(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

- '신성' 깁슨, 요비치 꺾고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16강행…리바키나와 격돌
- 임재훈 기자 2026.03.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BNP파리바 오픈(WTA1000)에 '퀄리파이어(예선통과자)'로 출전, 세계 랭킹 20위 이내의 정상급 강호들을 연파하고 8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일약 호주 여자 ...

-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WTA1000 BNP 파리바오픈 테니스 패권 다툼
- 임재훈 기자 2026.03.1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와 올해 호주오픈 우승자인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3위)가 WTA투어 BNP 파리바오픈(WTA1000, 총상금 941만5천725달러) 우승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 ...

- 아니시모바, '디펜딩 챔프' 안드레예바 꺾고 두바이 챔피언십 테니스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2.2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WTA1000, 총상금 408만8천211달러)에 출전 중인 아만다 아니시모바(미국, 세계 랭킹 6위)가 '디펜딩 챔피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 7위)를 꺾고 준결승에 ...

- 음보코, '호주오픈 챔프' 리바키나 잡았다…오스타펜코와 결승행 다툼
- 임재훈 기자 2026.02.1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의 19세 '신성' 빅토리아 음보코(캐나다, 세계 랭킹 13위)가 올해 첫 그랜드슬램 대회 호주오픈을 제패한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3위)를 꺾고카타르 토털에너지 오픈(WTA1000, 총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