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스코바, 페굴라 꺾고 베를린 오픈 테니스 정상…세계 랭킹 '톱10' 입성
- 임재훈 기자 2026.06.22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베를린 오픈(WTA500 /총 상금 120만6,446달러) 결승에서 린다 노스코바(체코, 세계 랭킹 13위)가 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 4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노스코바는 21일(현지시간) ...

- 이알라, 리바키나·스비톨리나 연파…WTA500 베를린 오픈 테니스 첫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6.2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필리핀 테니스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알렉산드라 이알라(세계 랭킹 35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베를린 오픈(WTA500 / 총 상금120만6,446달러)에서 톱 랭커들을 연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이알라는 19일(현지시간) ...

- 리바키나, 2년 만에 포르셰 그랑프리 테니스 정상 탈환 '통산 13승'
- 임재훈 기자 2026.04.2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2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포르셰 그랑프리(WTA500, 총상금 120만6,446달러)에서 우승, 2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리바키나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대 ...

- 코스튜크, 루앙 오픈 테니스 정상 '통산 2승'
- 임재훈 기자 2026.04.2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사상 최초로 '우크라이나 더비'로 펼쳐진 결승전에서 승리, 통산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코스튜크는 지난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루앙에서 열린 WTA투어 ...

- 안드레예바, WTA500 어퍼 오스트리아 레이디스 린츠 테니스 정상
- 임재훈 기자 2026.04.1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가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어퍼 오스트리아 레이디스 린츠'(WTA500, 총상금120만6,446 달러) 정상에 올랐다.톱 시드의 안드레예바는 지난 12일(현지시간)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열린 대회 ...

- 페굴라, WTA500 찰스턴오픈 테니스 2연패…통산 11승째
- 임재훈 기자 2026.04.0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의 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 세계랭킹 5위)가크레디트원 찰스턴오픈(총상금 230만달러)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페굴라는 6일(한국시간)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열린 대회 단식 결승에서 율리 ...

- 사발렌카, 고프 꺾고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2연패 '선샤인 더블'
- 임재훈 기자 2026.03.29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코코 고프(미국, 4위)를 꺾고 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2연패에 성공했다.사발렌카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 ...

- 리바키나, 페굴라 상대 5연승…WTA1000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4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3.26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호주 오픈 우승자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세계 랭킹 2위)가 한국계 톱 랭커 제시카 페굴라(미국, 5위)를 꺾고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4강에 진출했다.리바키나는 ...

- 고프, 크르스테아 꺾고 생애 첫 WTA1000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8강행
- 임재훈 기자 2026.03.2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코코 고프(미국, 세계랭킹 4위)가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35위)를 꺾고 생애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마이애미 오픈(WTA1000, 총상금941만5,725달러) 8강에 진출했다.고프는 24일(한국시간)미국 플로리다주 ...

- '신성' 깁슨, 요비치 꺾고 마이애미 오픈 테니스 16강행…리바키나와 격돌
- 임재훈 기자 2026.03.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BNP파리바 오픈(WTA1000)에 '퀄리파이어(예선통과자)'로 출전, 세계 랭킹 20위 이내의 정상급 강호들을 연파하고 8강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일약 호주 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