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종근당건강은 스템벨의 ‘셀 아이크림 더블 리페어’가 출시 1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셀 아이크림 더블 리페어’는 주름과 검은 기미, 색소침착, 탄력 저하 등 섬세하고 복합적인 눈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하는 고효능 프리미엄 아이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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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템벨 ‘셀 아이크림 더블 리페어’ 출시 1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사진=종근당건강] |
노란캡슐 앰플과 크림 제형을 함께 사용하는 이 제품은 특히 스템벨의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주미가 직접 제품 테스트에 참여해 스무 살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아이크림을 사용해온 경험을 제품의 제형을 완성하는데 실제 반영했다는 것이 종근당건강 측의 설명이다.
피엔케이임상연구센터는 제품 출시에 앞서 지난해 1월 22명을 대상으로 4주간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노란 캡슐에 담긴 앰플 제형은 트라넥사믹애씨드, 아스타잔틴, 나이아신아마이드 등의 항산화·미백 성분을 함유해 검은 기미와 잡티 완화와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주고, 크림 제형은 인체줄기세포배양액, 마이크로바이옴, 수용성 콜라겐 등을 함유해 깊은 주름을 개선하고 탄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스템벨은 ‘셀 아이크림 더블 리페어’ 출시 1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해당 제품 구매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제공한다.
스템벨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피부고민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목표로 개발해 왔다”며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템벨은 종근당건강의 기술력과 한국콜마의 공동 개발, 인체줄기세포연구기관 셀인바이오가 협력해 탄생한 고효능 인체줄기세포배양액 화장품 브랜드로, 피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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