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소니 워크맨과 디스크맨, 미니디스크 플레이어 등 레트로 음향기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일본 직구를 통한 구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특히 중고 전자기기 유통이 활성화된 시장으로, 제품 상태와 작동 여부, 구성품 등이 비교적 상세히 기재되는 편이다. 아울러 보관 상태가 양호한 매물이 다수 존재해 작동 가능한 빈티지 기기를 찾는 이용자들이 일본 직구를 선택하는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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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재팬탑텐 |
이러한 레트로 음향기기는 메루카리, 야후옥션, 라쿠텐등 일본 주요 플랫폼을 통해 거래되고 있고, 다양한 가격대와 상태의 상품을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있다.
이같은 흐름 속에서 일본 구매대행 플랫폼 재팬탑텐은 레트로 음향기기 직구 이용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어로 작성된 상품 설명은 자동 번역으로 제공하고, 작동 여부나 외관 상태 등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판매자 문의 전달을 통해 구매 과정을 지원한다. 또 복수 상품 구매 시 합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배송 중 분실·파손에 대비한 안심보험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재팬탑텐 운영사인 인터플래닛 채택규 대표는 “레트로 음향기기는 단종 이후에도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는 시장으로, 일본 중고 매물 접근성이 중요한 요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빈티지 전자기기를 좀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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