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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아워즈 현빈 [사진 제공 = 이든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올아워즈(ALL(H)OURS) 멤버 현빈이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 도전에 나서며, 두산 베어스 찐팬임을 인증한다.
소속사 측은 27일 “현빈이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 경기에 시구자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현빈이 두산 베어스의 초청을 받아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며 “에너제틱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힘찬 응원을 보내며 현장의 팬과 선수들에게 기분 좋은 활기를 선사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두린이' 출신인 현빈은 어릴 때부터 온 가족과 함께 잠실야구장에 여러 차례 방문해 두산 베어스를 응원해온 오랜 찐팬으로, 데뷔부터 이루고 싶었던 버킷리스트였던 두산 베어스 시구를 맡은 만큼 열심히 준비해서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두산 베어스 승리 기원 시구는 가문의 영광”이라고 기쁜 소감을 전한 현빈은 오랜 기간 염원해온 시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싶은 마음에 직접 야구 아카데미를 찾아 레슨을 받으며 시구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현빈이 생애 첫 시구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현빈이 속한 올아워즈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노 다웃)'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 도쿄, 오사카, 홍콩, 타이베이, 유럽, 북미 등 전 세계에서 공연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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