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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앤오프 [사진 제공 =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온앤오프(ONF)가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온앤오프가 오늘 공식 SNS에 정규 2집 Part.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의 프로모션 일정을 담은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렸다”고 밝혔다.
타임테이블 일정에 따르면 온앤오프는 오는 21일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선보인다. 26일 트랙 리스트,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앨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린다.
온앤오프는 이후 6월 5일 앨범 프리뷰, 6월 9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6월 12일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6월 15일 퍼포먼스 스포일러를 선보인다. 발매 하루 전인 6월 16일에는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오픈한다. 대망의 6월 17일 'ONF:MY SELF'를 발매하며, 당일 팬 쇼케이스를 열고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온앤오프는 커밍 순 영상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Sine timore Lux in tenebris lucet Lux in cordibus fortius lucet(두려움 없이. 빛은 어둠 속에서 빛나고, 그 빛은 마음속에서 더욱 강하게 빛난다)'란 라틴어 문구를 통해 새 앨범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지난해 정규 2집 Part.1 'ONF: MY IDENTITY'('온앤오프: 마이 아이덴티티')를 발매한 온앤오프는 당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한 것은 물론, 대만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온앤오프는 타이틀곡 'The Stranger'('더 스트레인저')로 KBS2 '뮤직뱅크'서 데뷔 첫 지상파 1위를 거머쥐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2일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얻었다.
정규 2집 Part.2는 지난 3월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소속사 측은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2집 Part.2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 역시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온앤오프는 오는 6월 17일 정규 2집 Part.2 'ONF:MY SELF'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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