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30일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훈련 환경 개선을 위해 화성 SFC U-12 축구단에 훈련용품과 국내산 소고기 육우를 후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육우자조금은 경기도 화성의 화성 SFC를 방문해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기술 향상을 위해 축구공·등번호 마킹 조끼·패스·컨트롤 훈련용 리바운드보드·스텝·민첩성 훈련용 사다리·골키퍼 장갑·이동식 풋살 골대 훈련용품 6종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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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성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왼쪽)이 화성 SFC U-12 유소년 축구단에 훈련용품과 국내산 소고기 육우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
또 유소년 선수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고단백 영양원인 국내산 소고기 육우 구이용 등심도 함께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유소년 선수들이 좀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육우자조금은 앞서 경북 상주 용운중학교와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유도부에 육우와 스포츠용품을 전달한데 이어 대구 달성군 경서중학교 스포츠클럽과 대구남송초등학교·수원 낫쏘 축구클럽·안성 농구팀 슈팅스타에 스포츠용품을 지원했다.
조재성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미래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 유소년 선수들에게 국내산 소고기 육우와 훈련 장비를 전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꿈나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영양 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육우자조금은 육우레시피 공모전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이벤트·육우 요리 교실·시식 행사 등의 소비자 소통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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