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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저 |
[SWTV 유병철 기자]트레저가 팬 콘서트 투어 타이틀을 'NEW WAV : LIVE'로 확정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의 서울 팬 콘서트 메인 포스터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강렬한 블랙 앤 레드 톤 스타일링에 완벽히 녹아든 멤버들은 지금껏 선보인 적 없는 과감한 비주얼로 독보적 카리스마를 발산, 한층 폭발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워질 무대를 짐작게 했다.
트레저 팬 콘서트의 타이틀은 오는 6월 1일 발매될 미니 4집 제목을 활용한 'NEW WAV : LIVE'다. 사전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뜻하는 단어인데다, 새 앨범 발표 직후 이어지는 공연인 만큼 이들의 대표곡들은 물론 신곡 무대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트레저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까지 총 8개 도시, 20회차에 걸쳐 관객들과 호흡한다.
팬 콘서트로는 지난해 3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하는 자리라 더욱 뜨거운 열기가 예상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트레저는 팬 콘서트라는 취지에 걸맞게 트레저 메이커(팬덤명)와 보다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양방향 소통 콘텐츠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미니 4집 ‘NEW WAV’로 컴백한다.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자신감과 야망을 담은 타이틀곡 'IF I'를 비롯해 'ZOOM ZOOM', '난리나 (NALLY-NA) (HYUNHAYO)', 'DANGER'까지 힙합 기반의 4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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