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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트레이 키즈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전 세계적인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연일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일 발매 음반 출고량 4000만 장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소속사 측은 26일 “스트레이 키즈가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총 28장의 앨범으로 2026년 4월 기준 누적 출고량 4026만 7158장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8년 1월 프리 데뷔 앨범 ‘Mixtape’(믹스테이프)부터 2025년 11월 발매한 SKZ IT TAPE(스키즈 잇 테이프) ‘DO IT’(두 잇)까지 19장의 국내 앨범이 써클차트 기준 누적 출고량 3574만 2708장, 2020년 3월 첫 베스트 앨범 'SKZ2020'부터 작년 6월 일본 미니 3집 'Hollow'(홀로)까지 9장의 일본 음반이 452만 4450장을 기록했다. 2025년 1월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25장의 음반으로 누적 출고량 30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약 1년 3개월 만에 4000만 장을 넘겨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재입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024년 12월 13일 발매한 SKZHOP HIPTAPE(스키즈합 힙테이프) ‘合 (HOP)’(합 (합)) 타이틀곡 'Walkin On Water' 뮤직비디오가 지난 19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넘는 기록을 세웠다. 스트레이 키즈는 총 20편의 억대 뷰 뮤직비디오 소유 그룹이 됐다. 이는 ‘4세대 K팝 보이그룹’ 가운데 최다 보유 기록이고 자체 최고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스트레이 키즈는 올 한 해도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고 ‘글로벌 탑 아티스트’ 활약을 이어간다.
오는 6월 6일과 9월 11일(이하 현지시간) 각각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브라질 ‘록 인 리오’(Rock in Rio)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하며, 9월에는 스트레이 키즈를 필두로 한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시티)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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