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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측은 20일 “지난 19일 오후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리센느는 깃털이 달린 날개 오브제부터 팔과 신발을 장식한 깃털 디테일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링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채도가 낮아진 공간 속에서 몽환적인 눈빛과 깊이 있는 아우라를 발산해 신비로운 무드를 배가시켰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는 앨범명 ‘PULSE’가 지닌 의미와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의 박동을 뛰게 하는 존재와의 관계성, 서로를 완성하는 존재라는 점에서 출발해 서로를 지키고 지켜주는 초월적인 사랑과 의지를 수호자라는 콘셉트로 풀어냈다. 부드럽고 따뜻한 수호자의 이미지와 단단한 사랑의 이미지를 메탈릭한 물성으로 대치시켜 여리지만 강한 수호자의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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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과 더불어 다수의 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다방면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며 폭넓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를 통해 선보일 음악과 향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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