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점' 남긴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빨리 1위 확정하고파"
- 연합뉴스 2025.02.25
- 프로배구 정규리그 1위 등극에 승점 1을 남겨둔 흥국생명의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은 "장소와 관계없이 빨리 1위를 확정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본단자 감독은 25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 ...

- [V리그] '타나차 27점' 도로공사, 페퍼저축은행에 풀세트 승리 '2연승'
- 임재훈 기자 2025.02.23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5위 한국도로공사가 6위페퍼저축은행에 풀세트 승리를 거두고 4위 IBK기업은행과의 격차를 한 걸음 더 좁혔다.도로공사는 23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

- [V리그] 타나차·니콜로바·강소휘 47점 합작…도로공사, 기업은행 '셧아웃'
- 임재훈 기자 2025.02.20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을 5연패의 늪으로 몰아넣었다.도로공사는 20일 경기도 화성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기업은행에 3-0(25-23 26-24 26-24) 완승을 거뒀다.첫 ...

- '전설' 김연경이 남긴 기록들…한경기 44득점·통산 5천264득점
- 연합뉴스 2025.02.20
-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는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은 V리그에서 뛴 건 여덟 시즌에 불과하지만, 역대 최고의 토종 스파이커다운 족적을 남겼다. 2005년 10월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은 김연경은 데뷔 시즌이 ...

- [V리그] '실바 31점' GS칼텍스, 현대건설에 풀세트 역전승
- 임재훈 기자 2025.02.18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최하위 GS칼텍스가 갈길 바쁜 2위 현대건설에 짜릿한 풀세트 역전승을 거두고 꼴찌 탈출의 희망을 이어갔다.GS칼텍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

- 배구협회, 아마추어·유소년 배구 생태계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 확대
- 편집국 2025.02.11
-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이하 협회)는SOOP과 함께 아마추어 및 유소년 배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11일 밝혔다.SOOP과 대한배구협회는 지난해부터 아마추어와 유소년 배구를 지원하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특히,지난해 처음 ...

- [V리그] 현대건설 위파위, 무릎 십자인대 파열 판정 '시즌 아웃'
- 임재훈 기자 2025.02.11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2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의 아시아쿼터 선수 위파위 시통(등록명 위파위)이 수술이 필요한 무릎 부상으로 인해 2024-2025시즌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워졌다.현대건설은 10일 "위파위가 검진 결과 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