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LPGA투어 루키 황유민이 국내에서 열리는 LPGA투어 정규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 날 2오버파 74타의 비교적 부진한 스코어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황유민은 많은 아쉬움이 묻어나는 인터뷰 끝에 다음 라운드에서의 분발을 다짐했습니다.
Q. 첫날 경기를 마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황유민: 너무 아쉬운 것 같아요. 그냥 화도 많이 나고, 지금 많이 아쉬운 마음입니다. [00:00]
Q. 오늘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고르지 않았는데, 경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려고 하셨나요?
A. 황유민: 이곳은 원래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해서 마음의 준비를 잘하고 나갔습니다. 나름대로 샷은 잘했던 것 같은데, 그린 주변 플레이와 그린 위에서의 플레이가 너무 좋지 않았습니다. [00:13]
Q.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대회인 만큼 감회가 특별했을 텐데 어떠셨나요?
A. 황유민: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대회인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첫날 아쉬운 결과가 나와서 평소보다 더 아쉽게 느껴집니다. [00:43]
Q. 바람과 15번 홀 등의 코스 특징에 대한 얘기가 많았는데, 전체적인 경기 흐름은 어땠나요?
A. 황유민: 처음부터 보기가 많이 나왔고, 좋지 않았던 흐름을 끝까지 반전시키지 못하고 이어갔던 것 같습니다. [01:06]
Q. 내일 2라운드 경기를 위해 어떤 부분을 신경 써서 준비하실 계획인가요?
A. 황유민: 나무에 둘러싸여 있으면 바람이 안 느껴지지만 상공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초반에 그 부분을 놓쳐 실수가 나왔습니다. 그 점을 신경 쓰고, 그린 주변 플레이와 퍼팅을 잘 준비해서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01:33]
Q. 팬분들께 전달할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황유민: 계속해서 점차 나아지는 플레이를 보여드릴 테니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2:02]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