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가영(사진: PBA)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가영(하나카드)과 정수빈(NH농협카드), 한지은(에스와이) 등이 여자프로당구(LPBA)투어 우승 트로피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투어 통산 20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김가영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7시즌 5차 투어 ‘지금 잘 사는 방법 zgm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32강전에서 황민지(브레이커스)를 세트스코어 3-1로 제압,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김가영은 세트스코어 1-1 상황에서 3세트를 11-1(3이닝)로 가볍게 따내며 승기를 잡은 뒤 4세트에서도 11-5(3이닝)로 완승,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 |
| ▲ 정수빈(사진: PBA) |
정수빈도 박가은을 상대로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고 16강에 합류했다.
지난 11일 열린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이미래(하이원리조트)를 꺾고 지난 2022-23시즌 3차투어(TS샴푸·푸라닭 챔피언십)에서 데뷔한 이후 4년 1개월만에 프로 첫 정상에 선 정수빈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자신의 소속팀이자 후원사인 NH농협카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대회에서 투어 2연승을 달성하게 된다.
![]() |
| ▲ 한지은(사진: PBA) |
이 밖에 강지은(하이원리조트) 김다희(브레이커스) 한지은(에스와이) 등도 승부치기 끝에 승리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3월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특별자치도 월드챔피언십’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결승 무대에 올랐던 한지은은 올 시즌 첫 결승 진출과 우승을 향한 길목에서 첫 고비를 넘겼다.
대회 4일차인 21일 오후 3시30분과 8시30분에는 LPBA 32강 2일차 경기가 펼쳐진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