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장도에 올랐다. (사진: 대한핸드볼협회)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장도에 올랐다.
한국 선수단은 18일 대회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우즈베키스탄으로 출국했다.
김경진 SK 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우리 대표팀은 10개국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서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이란, 일본과 함께 B조에 편성됐다.
A조는 우즈베키스탄, 중국, 대만, 홍콩, 인도로 구성됐다.
앞서 열린 17차례 대회에서 한국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참한 2022년 제16회 대회를 제외하고 매 대회 우승했다.
김경진 감독은 "선수들이 합숙 훈련을 통해 조직력과 체력을 다져온 만큼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됐다"며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의 저력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