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이일용 기자] PC방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개인 운영 방식과 프랜차이즈 가맹 방식 중 어떤 형태가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두 방식은 초기 준비 과정부터 운영 구조, 수익 모델에 이르기까지 여러 측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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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
개인 운영 방식은 상권 분석부터 인테리어, 장비 구성, 메뉴 개발까지 대부분을 창업자가 직접 기획해야 한다. 자율성이 높은 반면, 준비 과정의 시행착오가 시간과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프랜차이즈 방식은 본사의 운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출발하는 구조로, 오픈 이후 운영 교육, 마케팅 지원, AS 처리 등 사후 지원 범위가 실질적인 운영 안정성과 직결된다.
프리미엄 PC방 프랜차이즈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은 25년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160명 규모의 본사 인력이 인테리어 설계부터 오픈 후 마케팅 지원까지 각 분야별로 가맹점을 지원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매장 내에는 FPS존, LOL존, FC온라인존 등 게임 장르 특화 공간과 VIP존·퍼스트클래스존·커플존·팀존 등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좌석 유형이 운영된다. 또한 자체 먹거리 브랜드 쉐프앤클릭을 통해 식음료 부가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도 갖추고 있다.
아이센스블랙라벨PC존 관계자는 "PC방창업 준비 단계에서 초기 비용뿐 아니라 오픈 이후 본사의 지원 범위와 운영 안정성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현재 예비 창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돕기 위해 매주 화요일 구로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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