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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솜(사진: KLPGT)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마다솜(삼천리)이 3년 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 홀인원을 잡아냈다.
마다솜은 23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6,741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제14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둘째 날 2라운드 경기에 출전, 전장 152야드의 8번 홀(파3)에서 8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시도, 홀인원을 잡아냈다.
마다솜이 KLPGA투어 공식 대회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 1라운드에서 조아연(한국토지신탁)이 3번 홀(파3)에서, 그리고 이날 오전 김서윤(등록명: 김서윤2, 셀트리온)이 같은 8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데 이은 이번 대회 3호 홀인원이자 이번 시즌 KLPGA투어에서 나온 10호 홀인원이다.
마다솜은 이날 기록한 홀인원으로 까르마에서 제공하는 2천만원 상당의 까르마 코큰 모션베드를 부상으로 받게 됐다.
마다솜은 이날 기록한 홀인원에다 버디 2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 합계 3언더파 1401를 기록, 공동 12위(잠정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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