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TZY [사진 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ITZY(있지)가 신곡 'Motto'(모토) 2주 차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한 ITZY는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 첫 주 활동을 성황리 마쳤다.
ITZY는 “에어컨을 대체할 수 있는 시원한 퍼포먼스”, "무대 보고 있으면 ITZY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느껴져서 덩달아 행복해져", "요즘 날씨랑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을 받았다.
무대 위 멤버들의 환한 미소를 더욱 가까이 볼 수 있는 각 방송사 음악방송 직캠 영상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량함으로 초여름을 물들이고 있는 다섯 멤버는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 29일 KBS2 '뮤직뱅크', 30일 MBC '쇼! 음악중심', 3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다.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의 안무가 HAEINYSS, YURI와 또 한 번 시너지를 터뜨린 'Motto' 퍼포먼스로 5월의 끝자락을 찬란하게 장식한다.
한편, ITZY는 지난 2월 서울에서 포문을 연 세 번째 월드투어 'ITZY 3RD WORLD TOUR <TUNNEL VISION>'(터널 비전)을 오는 6월 20일 홍콩에서 재개한다. 이후 6월 23일에는 세계적 페스티벌 마와진(Mawazine)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퍼포먼스 퀸' 입지를 넓힌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