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유경 기자] 농심은 오는 22일 인기 사이드 메뉴인 고구마 프라이즈를 모티브로 한 스낵 신제품 ‘바삭츄리 고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바삭츄리 고튀는 수제버거 전문점 등에서 즐기던 고구마 프라이즈를 스낵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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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에서 새롭게 선보인 ‘바삭츄리 고튀’. [사진= 농심] |
고구마 프라이즈는 깊고 달콤한 맛으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메뉴지만, 조리과정이 번거로워 일상적으로 즐기기 어렵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었다.
농심은 이러한 특성을 반영해 별도의 조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으로 재해석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바삭’한 페이스트리 식감과 함께 구현한 고구마 특유의 풍미다. 바삭하면서도 부드럽게 부서지는 식감을 구현하기 위해 사출 커팅 공법을 적용했고, 고구마 본연의 달콤한 맛이 입안에 자연스럽게 퍼지도록 했다.
또 막대 형태의 튀김 모양으로 제작해 한 손으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농심 관계자는 “바삭츄리 고튀는 고구마 특유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살린 스낵이다”며 “트렌디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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