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한국배구연맹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실업배구팀인 수원시청이 프로팀인 현대건설을 꺾고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수원시청은 16일 충북 단양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3-0(25-23 25-20 25-20)으로 승리,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전날 준결승에서 GS칼텍스를 3-0으로 완파한 수원시청은 이날도 시종 우세한 경기 끝에 현대건설을 꺾고 프로팀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최후의 승자가 됐다.
2024-2025시즌까지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수원시청 고민지는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14점을 올렸고,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백채림이 10점, 김현정도 10점을 올려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실업팀의 유망주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프로 선수 중 출전 시간이 적은 선수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주기 위해 열린 이번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은 여자부에서 프로 6개 팀, 실업 4개 팀이 출전했고, 국가대표 롱리스트(남자부 32명·여자부 33명)에 포함된 선수는 규정에 따라 출전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단독 선두' 유현조 "첫 홀 이글, 너무 행복한 시작"](/news/data/20261017/p179524203044450_385_h.jpg)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