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탑(T.O.P) [사진 제공 =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
[SWTV 유병철 기자]가수 탑(T.O.P)이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소속사 탑스팟픽쳐스(TOPSPOT PICTURES) 측은 21일 “탑이 오는 24일 서울 광진구 메가박스 구의이스트폴 DVA관에서 무료 청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음회는 탑의 정규 1집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 발매를 기념해 기획된 이벤트로, 24일 오후 8시와 10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탑은 팬들은 물론, 당첨자들과 정규 앨범의 전체 트랙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청음회가 열리는 DVA관은 아시아 최초 ‘돌비 비전+애트모스(Dolby Vision+Atmos)’ 기술이 결합된 상영관이다.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을 느낄 수 있는 프로젝터와 애트모스의 공간감 가득한 사운드가 제공되는 만큼, 탑의 정규 앨범을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탑은 최근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으로 열띤 반응을 얻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더블 타이틀 ‘DESPERADO’와 ‘완전미쳤어! (Studio54)’의 뮤직비디오는 탑의 섬세한 감정선과 화려한 미장센으로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사하며, 계속해서 그를 기다려온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글로벌 차트를 비롯한 각종 외신들의 호평 역시 인상적이다. 발매 첫날 스포티파이에서 약 147만 회의 스트리밍으로 2026년 K-POP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기록을 세운 탑은 전 세계 15개국 아이튠즈 1위,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20위 등의 성과를 거뒀고, 미국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THE FADER) 및 글로벌 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의 집중 조명까지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한편, 탑의 무료 청음회는 21일 오후 5시부터 멤버십을 비롯해 일반 무료 가입자에 한해 응모가 가능하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쇼츠영상뉴스] '진화한 론다 로우지' 해리슨, UFC 여성 밴텀급 타이틀 획득](/news/data/20250610/p179563802942017_89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