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25일 올해로 5년차를 맞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기념해 특별 영상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공개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맛’ 프로젝트가 지닌 가치와 의미를 많은 소비자들과 나누고자 기획된 이번 영상은 특히 지난 메뉴들에 담긴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 점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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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 프로젝트 5주년 기념 특별 영상. [사진=한국맥도날드] |
또 지난 2003년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광고 모델인 배우 김광규가 오대환과 함께 출연해 반가움을 더했다. 이들은 영상을 통해 협업 농가의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조리 체험 및 메뉴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등 프로젝트의 진정성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한국의 맛’ 프로젝트가 지닌 의미와 그간의 메뉴들이 고객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아왔는지 되돌아보고, 관련 이야기들을 진정성있게 전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버거 맛도 살리고 우리 농가도 살리는’ 지역 상생활동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고객에게는 신선하고 맛있는 메뉴를, 지역 농가에는 활력을 더한다는 취지로 2021년 시작됐다. 지난해까지 해당 메뉴 누적 판매량은 2400만개, 관련 국내산 농산물 수급량은 800톤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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