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글로벌 헤어 트리트먼트 브랜드 피노(fino)는 ‘2026 핑크런’을 공식 후원하고,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 핑크 리본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아름다움을 즐기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길 바란다’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담아 유방 건강 및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마련됐다. 피노는 그간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지에서 핑크 리본 활동을 펼쳐 왔고, 한국 행사 참여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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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핑크런 현장. [사진=파인투데이코리아] |
지난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핑크런’은 유방암에 대한 관심과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국내 대표적 참가형 핑크 리본 캠페인으로, 행사 참가비 전액은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전달돼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피노는 10월 한 달 동안 인기 제품인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에 핑크 리본 디자인을 입힌 ‘핑크 리본 에디션’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단독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 기간에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 미니 사이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차인엽 파인투데이코리아 마케팅 그룹 이사는 “피노가 국내에서 처음 추진하는 핑크 리본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유방 건강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좋은 제품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함께 나누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3년 국내에 론칭한 피노는 핑크 리본 캠페인 같은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브랜드 앰버서더 아일릿(ILLIT) 원희와의 시너지를 발판 삼아 고객과의 만남을 지속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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