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신작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6월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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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디즈니·픽사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신작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6월17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 영화는 지난 2019년 개봉해 340만 관객을 동원한 ‘토이 스토리 4’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이다.
‘니모를 찾아서’, ‘월-E’로 미국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지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도 참여했던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고, ‘엘리멘탈’에서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맥케나 해리스가 연출에 함께 참여했다.
이와 함께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왔으며, ‘릴리패드’의 목소리는 ‘패스트 라이브즈’, ‘트론: 아레스’의 그레타 리가 연기한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중앙에 자리한 최첨단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와 이를 호기심보다는 걱정과 두려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장난감들의 상반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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