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철녀' 안송이가 통산 400경기 출장에 이어 통산 300경기 컷 통과를 기록하고 최종 라운드까지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출전하는 매 대회 KLPGA투어의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안송이 선수 본인은 겸손하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철녀' 안송이가 통산 400경기 출장에 이어 통산 300경기 컷 통과를 기록하고 최종 라운드까지 무사히 마무리 했습니다.
출전하는 매 대회 KLPGA투어의 역사를 새로 쓰는 위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안송이 선수 본인은 겸손하고 담담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여자 축구, 11년 만에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
안윤주, KB금융그룹배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
[KLPGA] 김민솔, '메이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이틀 연속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