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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시티 127 |
[SWTV 유병철 기자]NCT 127(엔시티 127)의 정규 7집 타이틀곡 ‘Blingy’(블링이) 퍼포먼스가 화제다.
지난 24일 정규 7집 ‘BLINGY’로 컴백한 NCT 127은 25일 컴백 라이브 파티를 시작으로, 유튜브 콘텐츠 ‘무브 투 퍼포먼스’,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각종 콘텐츠를 통해 타이틀곡 ‘Blingy’ 무대를 선사, ‘퍼포먼스의 神(신)’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신곡 ‘Blingy’ 퍼포먼스는 각 멤버의 매력이 돋보이는 오프닝을 시작으로, 파워풀한 군무와 유연한 완급 조절,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다채로운 대형 변화가 어우러져 NCT 127만의 힙합 스웨그를 극대화한다. 곡명을 형상화한 시그니처 손동작과 여유로운 제스처 등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타이틀곡 ‘Blingy’ 챌린지에 맷 데이먼(Matt Damon),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테리 크루즈(Terry Crews)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참여, 특별한 만남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하며 ‘Blingy’를 향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신곡 ‘Blingy’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한 드럼 비트, 챈팅 코러스가 어우러진 힙합 곡으로, 레이지와 덥스텝 장르의 요소를 NCT 127만의 색깔로 해석했다. 가사에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자신감과 팀에 대한 깊은 자부심을 담았다.
NCT 127은 최근 멤버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전원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NCT 127 정규 7집 ‘BLINGY’는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9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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