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신다인이 이틀 연속 2언더파의 스코어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틀간 경기를 치른 소감과 남은 라운드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올 시즌 20개 대회에서 톱10 4회를 기록한 신다인의 현재 상금 순위는 39위입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는 신다인이 이틀 연속 2언더파의 스코어로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가운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이틀간 경기를 치른 소감과 남은 라운드에 임하는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올 시즌 20개 대회에서 톱10 4회를 기록한 신다인의 현재 상금 순위는 39위입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LPGA 골프 전문 교습가 과정, ‘2026 KLPGA 마스터 프로페셔널’ 수료식
[KLPGA] '챔피언스 투어 시즌 최종전' KBI그룹 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 27일 개막
'2025시즌 KPGA 투어 대상'옥태훈, 방산 전문기업 KS시스템과 후원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