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의 심리 스릴러 영화 ‘베러티’가 올해 하반기 개봉한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앤 해서웨이와 다코타 존슨의 심리 스릴러 영화 ‘베러티’가 올해 하반기 개봉한다. (사진=소니 픽쳐스) |
‘베러티’는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충격적인 자전적 원고를 발견한 이후, 베러티와 그의 남편(조쉬 하트넷)을 둘러싼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 영화다.
이번 영화는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콜린 후버는 2012년 데뷔 이후 출간하는 작품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독자층을 확보했고, 그 중 ‘베러티’는 출간 이후 입소문과 SNS를 통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캐스팅도 눈길을 끈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리즈부터 ‘인턴’, ‘인터스텔라’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앤 해서웨이가 비밀을 감춘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 역을 맡고,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로 인지도를 쌓은 다코타 존슨은 진실에 다가갈수록 흔들리는 무명작가 ‘로웬’ 역으로 분한다. 여기에 ‘오펜하이머’, ‘오 루시!’ 등에 출연한 조쉬 하트넷이 베러티의 남편 ‘제레미’ 역으로 합류해 연기 앙상블을 완성한다.
연출은 ‘빅 식’, ‘타미 페이의 눈’, ‘헬로, 마이 네임 이즈 도리스’ 등을 연출한 마이클 쇼월터 감독이 맡았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한 사람의 이야기 속에 감춰진 진실이 어떻게 현실을 잠식해 가는지를 암시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인터뷰] ‘호퍼스’ 제작진 “다큐 속 동물 로봇으로 시작…‘미션 임파서블’ 집어넣었죠”](/news/data/20260310/p1065585797796071_63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