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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어즈 [사진 제공 = 피나클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5개월 만에 컴백하는 YUHZ(유어즈)가 첫 EP로 강력해진 팀 정체성을 보여준다.
소속사 측은 21일 “유어즈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B’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B’는 유어즈가 지나온 시간과 앞으로 어떤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인지를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과거, 현재와 미래를 잇는 이야기를 통해 유어즈는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와 성장한 역량을 입증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B.B.B’는 유어즈의 진짜 출사표 같은 곡으로, 각자가 모여 완성된 유어즈라는 이름을 세상에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 펑크 록 기반의 힙합 트랙 위 멤버들의 다채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강렬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힙하면서도 패기 넘치는 퍼포먼스도 관전 포인트다.
이와 함께 유어즈의 다채로운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을 디저트에 비유한 ‘Here We Go (히어 위 고)’,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 한 편의 영화처럼 펼쳐지는 ‘Moonlight (문라이트)’, 디어즈(팬덤명)를 향한 눈부신 고백을 담은 ‘To My Galaxy (투 마이 갤럭시)’까지 다채로운 색깔의 트랙으로 유어즈의 확장된 스펙트럼을 만날 수 있다.
올해 5월 발표한 데뷔 싱글 앨범 ‘Orange Record (오렌지 레코드)’에 청춘의 설렘과 호기심을 풀어냈던 유어즈는 이번 EP에서는 한층 강력해진 팀워크와 선명한 정체성을 드러낸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어즈는 타이틀곡 ‘B.B.B’ 활동을 통해 전작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한편, 유어즈의 첫 번째 EP ‘B’는 2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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