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더 플라자에서 설을 맞아 90여종의 명절 선물세트와 ‘투 고(To-Go)’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선물세트는 기획부터 재료 검수, 포장, 배송까지 각 분야 호텔 전문가가 전담해 신뢰도를 높였고, 3만~25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육류 ▲수산물 ▲주류 ▲자체 브랜드(PB) 상품 등으로 폭넓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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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플라자의 설 명절 선물세트. [사진=한화호텔앤리조트] |
육류 상품은 지난해 명절 선물세트 전체 매출의 42%를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 가운데 ‘스페셜 한우’는 1++ 등급 중에서도 지방 함량과 육질이 뛰어난 특수부위만 엄선해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더 플라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PB와인과 자체 브랜드 상품 ‘P컬렉션’은 특판 기간 동안 최대 20% 할인한다. PB와인은 ▲샤또 오 레, 2020 ▲샤또 오 레 뽀마렐, 2020 2종이 있다.
모든 품목은 정성껏 포장해 원하는 날짜에 호텔리어가 직접 배송(서울, 경기 한정) 해준다. 명절 선물세트는 오는 2월13일까지 판매하고, 자세한 내용은 더 플라자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해피 홀리데이 투 고’는 ▲한우 양지 떡국 ▲한방 갈비찜 ▲소고기 잡채 ▲페이스트리 약과 등 11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5~6인용 단일 상품으로 50세트 한정 판매하고, 네이버 ‘세븐스퀘어’ 예약 페이지에서 2월8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더 플라자 ‘투 고(To-Go)’ 패키지는 출시를 기다리는 재구매 고객이 많아 해마다 조기 마감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명절 상품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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