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맥도날드는 맥모닝 신메뉴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앞서 지난 5월 출시한 ‘베토디 과카몰레 싱글·더블’ 버거의 인기에 힘입어 선보인 맥모닝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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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에서새롭게 선보인 아침 신메뉴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 [사진=맥도날드] |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계란과 베이컨, 토마토를 더해 담백하고 신선하게 아침을 즐길 수 있고,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과카몰레, 양상추, 치킨 패티가 조화를 이뤄 든든한 아침식사가 가능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치킨 머핀 2종은 더욱 든든하고 신선한 아침 메뉴를 제공하고자 선보이게 됐다”며 “고소한 아보카도와 신선한 채소가 어우러진 과카몰레로 건강한 아침을 시작하기실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한 달간 ‘런데이(RunDay)’와 함께 ‘맥모닝 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1㎞ 이상 달린 뒤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되고, 챌린지 사전 신청 기간에는 선착순 300명에게 한정판 ‘맥모닝 러닝 반다나’를 제공한다. 또 추후 참여자 가운데 400명을 추첨해 ‘맥머핀’ 메뉴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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