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윤대헌 기자] 하나투어는 태국 터미널 21 백화점 그룹 브랜드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과 손잡고 전담 버틀러 서비스가 포함된 ‘방콕 및 파타야 프리미엄 세미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는 ‘그랜드 센터 포인트 터미널 21 방콕’ ‘그랜드 센터 포인트 수라웡 방콕’ ‘그랑데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센터 포인트 프라임 파타야’ 등 관광과 쇼핑,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위치한 호텔을 하나팩 2.0 프리미엄 세미패키지로 상품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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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랑데 센터 포인트 스페이스 파타야. [사진=하나투어] |
항공과 함께 4성 또는 5성 호텔 숙박으로 자유로운 일정을 보장하고, 하나투어 고객 전용 VIP 및 버틀러 서비스가 제공된다. 여기에 1일 현지투어까지 포함돼 있다.
특히 일반 에어텔 상품과 달리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부터 VIP 미팅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입국 심사와 미팅 직원을 기다릴 필요 없이 패스트트랙을 통해 별도의 게이트와 라운지를 거치고, 엄선된 공항 전용 리무진을 이용해 공항-호텔간 왕복 픽업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된다.
또 전담 버틀러는 여행 전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1대1 상담을 진행하고, 현지에서는 ▲VIP 호텔 체크인 ▲현지투어 예약 ▲미슐랭 식당 추천 및 예약 ▲의료 긴급상황 대응 ▲전용 현지차량 예약 ▲버틀러 추천 일정 등을 상시 상담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에어텔과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이 현지 상황과 일정에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버틀러 서비스를 포함한 세미팩을 준비했다”며 “국내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과 컨시어지를 제휴해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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