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이슬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천이슬이 ‘너 말고 다른 연애’로 현대인들을 위해 귀한 조언을 날린다.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천이슬은 영화 제작사 PD 오연주 역을 맡았다. 오연주는 영화판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건, 사고를 지휘하는 K-장녀형 베테랑 PD다. 상대의 일을 내 일같이 걱정하고 신경 쓰는 드넓은 마음씨의 소유자로 영화감독 이미도(안은진 분)에게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쏟아낸다.
이처럼 상대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깊게 마음을 쓰는 오연주 캐릭터의 오지랖은 천이슬의 리얼한 연기로 더욱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친구를 위해 진심으로 위로하고 걱정하는 오연주의 속 넓은 면면들로 현대인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안길 천이슬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앞서 천이슬은 MBC ‘두 번째 남편’, KBS2 ‘오케이 광자매’, ‘왜그래 풍상씨’, tvN ‘우주를 줄게’ 등에서 극에 긴장감과 활기를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로트 가수 지망생부터 워라밸을 중시하는 커리어우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던 만큼 ‘너 말고 다른 연애’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일 천이슬의 연기가 기다려진다.
K-장녀형 베테랑 PD로 변신할 천이슬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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