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 우승자 홍현지(사진: 골프존)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홍현지(기프트코)가 남녀 스크린골프 강자들이 대거 참가한 혼성 대회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총상금 8천 만원)에서 4차 연장까지 가는 혈투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은 1천700만 원.
홍현지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를 기록, 남자 선수인 김홍택, 이용희1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에 돌입, 4번째 연장에서 홍현지가 먼저 버디를 잡아내며 최후의 승자가 됐다.
이날 경기는 골프존의 최신 시뮬레이터 투비전NX플러스 투어 모드(그린 빠르기 3.4M)에서 컷 탈락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됐다.
홍현지는 이로써 지난 2월 롯데렌터카 WGTOUR 2차 대회 우승 이후 약 8개월 만에 통산 15번째 우승을 수확했다.
![]() |
| ▲ '2026 S-OIL SEVEN GTOUR MIXED’ 6차 대회 우승자 홍현지(사진: 골프존) |
홍현지는 우승 직후 “어제까지 시합을 하고 와서 체력적으로 부담이 됐는데 우승을 하게 돼 너무 기쁘고 스폰서 관계자분들과 대회를 열어주신 골프존과 에쓰오일에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최종라운드 초반에 타수가 줄지 않아 마음을 오히려 비우고 경기에 임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던 것 같다,"고 돌아본 뒤 "앞으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이글을 기록한 선수에게 수여하는 '세인트나인 이글상'은 총 2개의 이글을 기록한 김홍택에게 돌아갔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앤오프] 이틀간 17언더파를 몰아친 무서운 기세!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와의 생기발랄 인터뷰](/news/data/20260908/p179568002465284_302_h.jpg)

![[쇼츠인터뷰] '시즌 5승 도전' 서교림, KG 레이디스 오픈 2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8/p179560203264893_625_h.jpg)
![[맛.Zip] 처음 들어보는 신박한 스윙 꿀팁의 향연! KLPGA투어 이지현 프로의 실전 스윙](/news/data/20260828/p179546403548432_569_h.jpg)
![[쇼츠인터뷰] 김나영,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우승하러 왔어요"](/news/data/20260827/p179560203588524_249_h.jpg)
![[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news/data/20260827/p179560202767765_951_h.jpg)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인터뷰] 최민식이 다시 쓴 ‘인턴’…“죽었다 깨어나도 한국 아저씨여야 했죠”](/news/data/20260928/p1065597921697389_851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나현우 “과거의 실패도 지금의 저를 위한 과정이에요”](/news/data/20260908/p1065541001010385_707_h2.jpg)
![[인터뷰] ‘디어 에반 핸슨’ 꿈의 배역 맡은 나현우, “과거의 제가 ‘뮤덕’이라 고맙죠”](/news/data/20260908/p1065540448820845_193_h2.jpg)
![[인터뷰] K-장녀로 변신한 ‘경주기행’ 공효진…“엄마를 가장 많이 닮은 딸이죠”](/news/data/20260828/p1065598269268619_249_h2.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