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마티 슈프림’ 속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가 직접 입은 의상을 한국에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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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마티 슈프림’ 속 티모시 샬라메와 기네스 펠트로가 직접 입은 의상을 한국에서 만난다. (사진=A24) |
‘마티 슈프림’ 특별 전시가 오는 3~21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제작사 A24가 ‘마티 슈프림’의 한국 개봉을 기념해 대여한 실제 촬영 의상과 소품들이 전시된다.
핵심 전시품은 티모시 샬라메가 마티를 연기하며 착용한 더비 슈즈와 버튼업 셔츠, 니트 베스트다. 여기에 기네스 펠트로가 연기한 케이의 실제 의상인 모피 코트 역시 함께 공개됐다.
작품의 상징적인 소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시력이 좋지 않은 마티가 경기 중 공을 더 잘 보기 위해 직접 고안한 주황색 탁구공을 비롯해 마티의 명함, 영화 속에서 사용된 전화기 등 영화의 디테일을 완성한 소품들이 전시된다.
한편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로, 티모시 샬라메가 주연을 맡아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바 있다.
‘마티 슈프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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