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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포엠 유채훈 [사진 제공 =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
[SWTV 유병철 기자]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테너 유채훈이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유채훈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1집 '홈(Hom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홈'은 유채훈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신보다.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돌아갈 곳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집을 주제로 삶의 다양한 순간 속에서 느끼는 감정과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메이드 포 디스(Made for This)'와 수록곡 '컴 홈 투 미(Come Home to Me)'까지 총 2곡이 수록됐다. 유채훈은 앨범 전반에 걸쳐 음악적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한 것은 물론, 수록곡 '컴 홈 투 미' 작사에 직접 참여해 팬들을 향한 진심을 녹여냈다.
특히 서로 다른 분위기의 두 곡으로 유채훈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이 예고되어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유채훈은 탄탄한 성량과 폭발적인 가창력, 섬세한 감정 표현까지 두루 담아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신보 발매에 앞서 단독 콘서트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채훈은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홈(HOME)'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단독 콘서트를 통해 신곡을 가장 먼저 선보이고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유채훈은 싱글 1집 '홈'을 통해 그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유채훈은 올해 초 라포엠 앨범 활동을 비롯해 '여름밤의 라라랜드 : 뉴에라(NEW ERA)' 공연, 스페인 오디션 프로그램 '갓 탤런트 에스파냐' 세미파이널 진출 등으로 활동의 폭을 넓히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한편, 유채훈의 싱글 1집 '홈(Home)'은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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