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국가대표 피겨 선수 차준환이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의 주인공 성진우로 분한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국가대표 피겨 선수 차준환이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의 주인공 성진우로 분한다. (사진=라이브아레나, 판타지오) |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웹소설과 웹툰, 게임, 그리고 애니메이션까지 확장된 IP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한 대형 아이스 쇼다. 원작 웹툰은 143억 뷰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전시회, 세계 투어 등 다양한 분야로 파생되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서사 및 퍼포먼스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초연에서 호평 받은 스케이팅과 무대 연출을 기반으로 성진우의 성장 서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차준환이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인류 최약병기였던 주인공이 각성 이후 최강의 헌터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스케이팅과 퍼포먼스로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오는 8월 7~17일,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12회 공연된다. 티켓 오픈은 내달 5일 오후 3시, NOL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