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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리센느(RESCENE)가 또 한 번 팬심에 불을 지폈다.
소속사 측은 21일 “리센느가 지난 20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리센느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연출로 수호자의 후광과 초월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했으며, 이를 통해 비현실적이면서도 신성한 수호자의 아우라를 표현했다.
또한 리센느가 착용한 하얀 원피스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의 심장 박동과 관련된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앨범명 ‘PULSE’에서 파생된 문구로,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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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느 [사진 제공 =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리센느가 수호자로 변신한 모습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면,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빛과 글리터 등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수호자의 보다 관념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보를 통해 수호자라는 콘셉트를 예고한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로 펼쳐낼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고 전했다.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 역주행과 더불어 다수의 곡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다방면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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