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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드라이브원 [사진 제공 = 웨이크원] |
[SWTV 유병철 기자]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후 첫 컴백을 확정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올해 1월, 2026년 첫 데뷔 K-POP 그룹으로 강렬한 출발을 알린 알파드라이브원은 컴백에 본격 시동을 걸며 쉼 없는 신보 행보로 하나의 프로젝트처럼 이어지는 연간 활동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알파드라이브원은 30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5월 26일 오후 6시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로 컴백한다는 소식과 함께 타이틀 시퀀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 시퀀스는 변화하는 날씨를 모티브로 한 연출로 몰입도를 높이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거칠고 자유로운 매력 속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 특유의 낭만적인 무드를 담아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관련 콘텐츠를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프로모션 사이트를 동시 오픈하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당시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으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서바이벌 출신 보이그룹 최초로 싱글 발매를 예고하며 차별화된 컴백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5월 26일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통해 첫 컴백 서사의 포문을 열고, 8월 발매 예정인 미니 2집까지 이어지는 탄탄한 흐름 속에서 꾸준한 화제성과 상승세를 이어가며 대세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선명히 각인시킬 전망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5월 26일 프롤로그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를 통해 미니 2집 발매 전까지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초여름의 낭만과 일상 탈출의 에너지를 담은 신보 ‘No School Tomorrow’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이번 컴백을 통해 보여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새로운 도전과 시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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