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루키 양효진이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이틀 연속 6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르며 공동 3위로 2라운드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특히 1번 홀(파4)에서 원온 시도를 성공시킨 뒤 퍼트오 이글을 잡아냈는데요 이글 과정에 대한 설명과 이번 대회 목표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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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라운드에서는 특히 1번 홀(파4)에서 원온 시도를 성공시킨 뒤 퍼트오 이글을 잡아냈는데요 이글 과정에 대한 설명과 이번 대회 목표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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