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예지가 KLPGA투어 롯데오픈 둘째 날 마지막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하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의 기록으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전날 1라운드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1위에 올랐던 박예지는 이틀 연속 선두권 순위를 지켜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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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예지가 KLPGA투어 롯데오픈 둘째 날 마지막 홀에서 아쉬운 보기를 범하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의 기록으로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전날 1라운드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1위에 올랐던 박예지는 이틀 연속 선두권 순위를 지켜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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