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다인이 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이틀 연속 4언더파의 준수한 스코어와 함께 선두권 순위에서 예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첫 우승 이후 자신만의 '평균'이 만들어지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신다인은 이번 대회 매 라운드 4언더파를 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하는데 남은 이틀도 목표 달성에 성공한다면 우승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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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이후 자신만의 '평균'이 만들어지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신다인은 이번 대회 매 라운드 4언더파를 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하는데 남은 이틀도 목표 달성에 성공한다면 우승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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